보통의 당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운을 모으는 기술

성공을 부르는 운

운칠복삼, 성공은 재능보다 행운! 결정적 기회를 만드는 '운'을 배워라!
발행일 2018.12.11
ISBN 9791159313219 03190
사양 면수 236쪽 | 크기 140x210mm
가격 14000원
분류 경제경영, 자기계발, 해의시간

책 소개

보통의 당신을 행운으로 이끄는 결정적인 1%
성공을 결정하는 운을 모으는 기술

운칠기삼을 넘어선 ‘운칠복삼’이라는 말이 있다. 성공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결국 재능이 아니라 행운이라는 뜻이다. 때로는 실력보다 운의 힘이 더 강력하다. 이 책은 성공이 간절한 사람들에게 가능한 한 운이 눈에 잘 보이도록 하고 그 운을 상승시키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일본 ‘전략적 PR 컨설턴트’로 여러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성공으로 이끈 노로 에이시로는 성공을 부르는 운을 만드는 모든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우리에게 운과 성공의 메커니즘을 알고, 운을 잡기 위한 행동과 마음가짐을 갖도록 안내한다. 또한 운을 발견하는 방법과 운을 관리하는 방법, 마지막으로 ‘운의 법칙’을 알려주고 있어 행운을 잡는 결정적 기회를 만드는 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한다. 독자들은 책 속의 ‘운을 위한 To Do’를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운을 발견하고, 그 운을 상승시키고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성공한 사람은 왜 ‘운’이 좋았다고 말하는가?
운이 좋은 사람이 되는 데에도 규칙이 있다!

성공한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은 ‘운이 좋다’는 말이다. 그들이 성공한 이유는 처음부터 ‘나는 운이 좋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운의 기운을 받아 성공한 것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사람들은 흔히 운에 대해 ‘있다/없다’ 혹은 ‘좋다/나쁘다’는 이분법적인 사고로 접근한다. 하지만 운에는 ‘내가 노력하면 좋아진다’는 측면이 있다. 이 책은 운을 상승시키는 구체적인 생활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운의 법칙을 깨닫고, 운을 모으는 생활 습관들을 실천하다 보면 누구나 운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운은 무한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점점 많이 나타나기도 하고 원한다면 붙잡을 수도 있다는 저자의 말은 독자들에게 운을 위해 행동할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성공이 절실한 사람을 위한 운을 모으는 방법!
행운을 발견하는 법, 붙잡는 법, 만드는 법

이 책은 운이 좋은 사람은 스스로 운을 찾아 나서는 사람이라고 정의하며 운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고 ‘누구나’ 행동함으로써 더 많은 운을 잡을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어 운을 모으는 행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끈다. 무작정 기다리고만 있어서는 운이 좋아지지 않지만 실천에 옮긴다면 운은 분명 더 좋아질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성공에서 운이 얼마나 큰 역할을 담당하는지 알게 되고,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전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은 모른 채 지나치는 운을 하나씩 주우면서 앞으로 나가다 보면 어느덧 성공에 한 발짝 다가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책 속 한 줄

애플의 스티브 잡스,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야구선수 스즈키 이치로 같은 세계적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을 자신과는 너무 동떨어진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엄청난 위업을 달성한 사람들도 수분, 단백질, 지방, 칼슘으로 이루어진 나와 똑같은 인간이다. 운은 이렇게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의 편이다. (중략) 이렇게 말하니 ‘대단하다’고 여겨지던 사람들도 의외로 나와 그렇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그리고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운’의 시작이다. 이런 식으로 운이 좋은 사람과 자신을 비교해 보고 그들도 ‘나와 똑같은 사람’ 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에 있어서는 그들과 나의 입장이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_p.16 운은 평등하게 주어진다

똑같이 꿈과 욕망을 가지고 있어도 운을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전자는 가지고 있는 꿈이나 욕망이 아주 명확하지만 후자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이렇게 되면 좋겠다’고 바라는 것을 꽤 명확하게 그리고 있다고 한다. 즉, 원하는 것을 이미지화하는 것이다. 인간은 문자보다 이미지를 더 쉽게 인식한다. 원하는 것의 이미지가 뇌에 새겨지면 일상에서 문득 눈이나 귀로 들어오는 정보와 이 이미지가 ‘탁’ 하고 연결되는 순간이 있다. 이것이 운에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_p.31 운과 성공의 메커니즘

‘참고 견디면 복이 온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나는 ‘여기 있어 봤자 잘될 일은 없겠다’는 생각이 들면 바로 떠날 것을 추천한다. (중략) 한 곳에 정착하는 것을 선호하거나 한 곳을 고집하면 운이 줄어든다. 따라서 나와 맞지 않는다는 판단이 서면 망설이지 말고 떠나는 편이 좋다. _p.82 ‘참고 견디면 복이 온다는 생각은 나쁜 운을 부른다

나는 운의 양은 자신을 중심으로 한 반경에 비례한다고 믿는다.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하겠다. 예를 들어 여기에 나를 포함해 네 사람이 있다고 해보자. 반경은 5미터 정도다. 그 안에 나의 운을 좋게 만들어 줄 사람이 있을까? 만약 있다고 해도 아마 한 명 정도일 것이다. 반경이 점점 더 커지면 그 안에 포함되는 사람의 수도 늘어난다. 그러면 그에 비례해서 굉장히 머리가 좋은 사람, 엄청난 부를 축척한 사람,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 좋은 소재를 많이 가진 사람 등과 만날 확률도 커진다. 그 안에는 문제 해결 방법을 가르쳐 줄 사람, 자금을 융통해 줄 사람, 도움이 되는 사람을 소개해 줄 사람, 일을 함께 하자고 제안해 줄 사람 등등 아주 다양한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운을 가져다줄 사람과 만날 확률도 높다. 그러니까 운이 정체되었다는 생각이 들면 꾸물거리지 말고 사람이 많은 곳으로 나가는 것이 운을 찾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_p.140 사람 이외에 운을 좋게 만드는 것은 없다

운을 쉽게 발견하려면 주변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문득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를 지나치게 많이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과도하게 ‘이것도! 저것도!’ 하게 되면 집중력이 분산된다. 그래서 나는 ‘하지 않을 일’을 늘리기로 결심했다. 잊어버리지 않도록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해서 스마트폰으로 매일 체크하고 있다. 이름 하여 ‘하지 않을 일 리스트’다. 리스트로 만든 ‘하지 않을 일’은 전부 80개 정도다. 예를 들어 ‘고급 백화점에 가지 않기’도 리스트에 있다. 한 번 가면 30만~50만 원 정도는 단숨에 써버리기 때문이다._p.175 간단하게 관리할 수 있는 일을 늘린다

목차

프롤로그 | 운은 바닥에 떨어진 돈과 같은 것

시작하며 – ‘운’의 기본 법칙
– 운은 평등하게 주어진다
– 운은 무한하다
– 운에도 법칙이 있다
– 내 힘으로 운이 좋아지게 할 수 있다

제1장 성공한 사람은 ‘운’을 볼 줄 안다
– 운과 성공의 메커니즘
– 원하는 운을 쉽게 찾는 법
– 재능이 없어도 성공할 수 있다
– 종교 시설에 가면 성공에 도움이 되는 이유
– 내가 꿈을 이룬 방법
– 어린 시절의 감동을 어제 일처럼 기억한다
– 눈에 보이지 않아도 믿고 나아간다
– 한꺼번에 많은 것을 이룰 수는 없다
– ‘고집’이 있는 사람에게는 ‘운의 인력’이 작용한다
– 감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이유
– 운이 좋은 사람이 내뿜는 기운의 정체

제2장 성공한 사람은 ‘운’을 찾아 나선다
– 운은 엉덩이가 가벼운 사람을 좋아한다
– 계속해서 운을 선물 받는 사람
– 아직 10%도 사용하지 않은 능력
– 성공과 연줄은 아무 상관이 없다
– ‘재능이 없다’는 생각이 좋은 운을 만든다
– ‘참고 견디면 복이 온다’는 생각은 나쁜 운을 부른다
– 자신의 페이스로 산다
– 앞날을 예측하면 운이 나빠진다
– 운도 썩는다
– 운이 좋은 사람은 고민하지 않는다
– 전문가에게 깔끔하게 맡긴다
– 작은 것에 연연하면 운이 달아난다

제3장 성공한 사람은 ‘운이 좋다’고 믿는다
– 운이 좋은 사람은 놀라울 정도로 긍정적이다
– 인생에는 얻을 것밖에 없다
– 운이 좋은 사람의 얘기는 즐겁다
– 일이 잘되지 않는 것은 당신 탓이 아니다
– 운은 쉽게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 당연한 일은 없다
– 운의 상승 기류에 올라타는 방법
–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난다
– 성공하는 사람은 짐이 적다
– 100만 원을 빌려줄 친구가 몇 명이나 되는가?

제4장 성공한 사람은 ‘운을 상승시키는 방법’을 안다
– 운을 상승시키는 간단한 방법
– 운이 정체 상태임을 알아채는 방법
– 지금 당장 대통령을 만나도 괜찮을 차림을 한다
– 사람 이외에 운을 좋게 만드는 것은 없다
– 운이 좋은 사람에게서 운을 나눠 받는다
– 주변 공기를 좋게 만든다
– 실패하더라도 재빨리 마음을 다잡는다
– 새로운 것과 운은 궁합이 잘 맞는다
– ‘옛날에는 이랬는데…’처럼 쓸데없는 말도 없다
– 운이 나쁜 것을 멀리한다
– 운이 나빠지게 하는 것 ① – 운 테스트
– 운이 나빠지게 하는 것 ② – 자존심
– 가난과 궁상은 다르다

제5장 성공한 사람은 ‘운’을 관리한다
– 간단하게 관리할 수 있는 일을 늘린다
–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한다
– 잡념을 없앤다
– ‘운이 좋아지는가’를 기준으로 선택한다
– 나도 모르게 운이 나빠지게 하지 않으려면
– 준비하는 사람은 운을 관리할 수 있다
– 잠은 나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 아무 이유 없이 돈을 쓰지 않는다
– 운이 모이는 돈 사용법
– 돈이 불어나는 것을 즐긴다
– ‘아까워’ 병에 걸린다

제6장 성공한 사람은 ‘운’을 휘감고 있다
– 운을 나눠 주어 행복의 물결을 만든다
– 먹을 것 하나가 좋은 운을 만든다
– 기분이 좋을 때는 운이 잘 찾아온다
– 하이디 같은 마음을 갖는다
– 좋은 사람이 되면 운도 저절로 좋아진다
– 좋은 운은 좋은 분위기에서 만들어진다
– 나를 응원해 주는 사람이 많을수록 운도 좋아진다
– 운을 잡는 인간관계를 맺는 법
– 다른 사람의 일에 신경 쓰지 않는다
– 겸손해야 주변에 사람이 모인다
– 무언가의 톱니바퀴가 아닌 사람은 없다

에필로그 | 지금 시대에 태어난 것 자체가 행운

작가 소개

노로 에이시로 지음

방송작가 겸 전략적 PR 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다. 1967년에 아이치현에서 태어나 아이치공업대학교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에는 학생 마케터로 학생 대상 가전제품 기획의 입안·광고·PR을 담당했다. 그 후 <천재 다케시의 힘이 나는 TV!!>라는 방송 프로그램으로 방송작가로 데뷔했다. <특명 리서치 200X>, <기적체험! 언빌리버블>, <줌인! SUPER> 등의 방송 프로그램 기획을 담당했다. 방송작가로 활동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살려서 30세부터는 ‘전략적 PR 컨설턴트’로 수많은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성공으로 이끌었다. 소프트뱅크, 비즈리치(BizReach), 라이프넷생명보험, 그루폰, 익스피디아, 길트 그룹, 훌루(Hulu), 폴리폴리, 룩사(LUXA) 등 금융기관, 자동차회사, 의류 브랜드, 음식점과 같은 수많은 일본 국내외 기업을 클라이언트로 둔 ‘어둠 속의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야기가 재미있는 사람의 법칙》 《입사 1년 차부터 차이가 나기 시작한다! 행동이 빠른 사람의 일과 생활 습관》 《프레스 릴리스는 러브레터-TV를 완전 공략하는 전략적 PR 기술》 《끝나지 않는 기술》 《매일 OX 체크만 하면 된다! 왠지 모르게 돈이 쌓이는 수첩의 기술》 등이 있다.

이현욱 옮김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쓰쿠바대학교 대학원 인문사회과학연구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통역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밟았다.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바른번역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프리랜서 일본어 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빅데이터 분석 마케팅》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빅데이터》 《무인양품 디자인2》 《세계 최고 인재들의 47가지 성공 법칙을 훔쳐라》 《만능 스타우브 레시피》 《채택되지 않은 아이디어》 《뉴요커의 삶》 《블록체인의 미래》 《블록체인의 미해결 문제》 《승자의 경영병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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